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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야

사랑하는 나의 희야 오랜만에 왔어

우리 추억 이곳에 많이 있었는데

그동안 우리 너무 바빠

당신에게 편지 써줄 시간도 내지 못 했어

미안 -

 

가끔 내 편지 기다리는 당신 알면서도

너무 피곤해 하고 일에 찌들어 있는 모습에

편지달라는 말도 못하는 당신 다 알면서도

가끔은 너무 힘들다 보니 모른척 하곤 했어

 

그렇다고 내 사랑이 식은건 아니야

알지?

정말, 지금도 변함없이

당신을 내 목숨보다 더 많이

미치도록

미치도록 아주 미치게

당신을 사랑해

 

 

희야,

 

 

 

 

우리 어른답게

잘 가고 있는거 맞지?

한번에 너무 많은 일들이

몰려와서 우릴 너무 힘들게 하고

지치게 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우리 두 손 붙들고

흔들리지 말자

 

잘 이겨내가고 있잖아 우리.

 

 

 

 

 

자기야, 내 사랑아

미치도록 사랑하는 나의 희야

내가 너 없으면 어떤 낙으로 살겠니

너는 내 심장과 같아서

당신 없이 난 하루도 못살아

 

이렇게 힘들고 지치는 날에

당신 생각에 난 다시 힘을 내고 웃어.

알지?

 

 

 

 

당신 때문에 내가 살아

당신 때문에 내가 용기를 내

당신 때문에 내가 숨을 쉬어

당신 때문에

 

 

모든 건 다 당신때문에

나의 모든것이 움직이고

나의 모든것이 활력을 찾고

나의 모든것이 살아 숨쉬어.

 

 

 

 

고맙고 고맙고 또 고맙고

사랑해

미치도록

미치도록

 

 

 

내 모든걸 다해서 -

당신을 사랑하고 또 사랑해

미치도록 사랑해

 

 

 

 

 

죽도록 -

죽을만큼

사랑하고

또 사랑해

 

 

 

 

 

 

 

 

 

 

 

어제보다 오늘 더 많이 사랑해

내일은 오늘보다 더 많이 사랑할게

그렇게

매일매일 쉬지않고

당신을 사랑하며 달려갈게

 

그렇게 당신을 위해 내 삶 살게

사랑해

 

 

 

 

 

 

 

 

 

 

 

 

너의 모든걸 내가 다 사랑해.

사랑해 희야

내 마지막 사랑

나의 동반자

나의 평생 함께할 내 신부

나의 여자

나의 아내

 

 

희야

사랑해.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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