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촉은 원래 안 했지만 초반에 제발 일본 보내지 말아 달라고 그랬기도 했고... 솔직히 나도 너무 힘들어 우리 러브들도 다 힘들 거라 생각해 근데 뭐 어쩌겠어 힘들더라도 참고 계속 덕질 해야지 지금 힘들어도 언젠간 애들 웃고 그런 날 꼭 보고 싶어 애들이 우리 보다 더 힘들 테니까 힘들 수록 더 열심히 해서 행복하게 만들어 주고 싶어 아직 할 수 있는 건 많이 없어도 매일 스밍, 투표 등 사소한 것이라도 말이야..ㅎㅎ
글이 우왕좌왕 했지만 결국 내 말은 브이앱 안 하고 컴백 늦어져도 괜찮으니 애들 편히 쉬고 웃는 모습을 꼭 보고 싶다는 거야 그래도 남아 있을 팬들 많을 테니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