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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남우현이 ~~ 덮었네" 이러는 걸 한두번 본게 아닌데
볼때마다 내가 해명해야된다는게 통탄할 지경.
발없는 말은 쉽게 날아다니듯 천리를 가지만 그 말을 다시 되찾아오기 위해선 말을 질질 끌고 와야하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