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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던애 유학가거든 미치겠는데 들어와줘

고등학교때 부터 좋아하던애 있거든 썸일 수 도 있고 지금도 내가 걔를 좋아해. 걔가 디자인쪽으로 직업을 생각중이라 대학도 패션디자인쪽으로 다니고있고 근데 걔가 유학간데 그래서 카톡으로 유학에 대한 얘기하고 있었고. 그러던 중에 걔가 나 좋아한다고, 그런데 유학가면 서로 못만날 것 같다고 친구로만 지내자고 이러는데 나는 걔한테 좋아한다는 말할 타이밍을 놓친 것 같아서 말이야. 지금 미칠 것 같은데 어떡해? 지금 이글 너무 정신없이 느껴질 수 있는건 미안한데 나 얘없으면 진짜 죽을 것 같아. 그쪽에서 유학하다 취업되면 거기서 살 생각도 있데 부모님이랑 이야기도 끝났다고 그러고 나 진짜 어떻게 하면 되는걸까. 좋아한다고 말해야 되는거지 언제쯤 말해야할까 유학가기 바로 직전에? 9월쯤 간다네 나 미치겠어 . 눈물나와 컴백으로 너희 신날텐데 이런얘기 해서 미안. 근데 이런거 털어놀 곳 이 여기 밖에 없어서 글 올려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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