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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파견직 찬반

ㅇㅇ |2017.07.06 23:48
조회 152 |추천 0
안녕하세요,

여자 25살입니다.

말 그대로 해외 유학파 분들은 어떻게 취업 준비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많은 분들이 보통 유학생이면 이렇겠지? 하고 예상하시는것처럼 제 동기나 후배, 선배들은 취업 걱정없이 대학 졸업 이후 대학원이나 아빠회사나 아빠친구회사나 편하게 들어가서 잘먹고 잘살지만 저같이 일반 가정에서 무리해서 유학보낸 케이스는 어떻게 준비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진짜 욕먹을일인거 알고있지만
현재는 아웃소싱 2년 계약으로 회사 다니고 있습니다... 하는일은 마케팅이고 연봉은 3300이에요... 유학생인데 아웃소싱이라니 욕하실거같은데 욕 하셔도 되고 저도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판에 글을 남기게되었습니다.

저같이 일반 가정에서 무리해서 유학을 갔다오신분들... 그니까 중산층에서 유학다녀와서 연줄로 취직하거나 굳이 취직을 할 필요가 없는 가정이 아닌 아이 성공 하나 바라보고 유학 보낸 저같은 경우 어떻게 취업준비하시나요...?

정말 정보도 없고 대학 지인들은 말했다시피 물어볼 그런것도 아니고... 정말 막막하네요....
저 욕먹어도 싸죠...?
1년반 준비했는데 아웃소싱이라니... 근데 정말 취업이 안되더라구요... 한국패치가 안돼서 그런다고 하실수있지만 저도 인적성이고 면접이고 자격증이고 1년반동안 열심히 하긴 했습니다. 뭐를 더 해야 정규직으로 옮길수있을까요? 저좀 도와주세요...

댓글쓰시는거 귀찮으실거같으니까 찬반 투표만이라도 해주세요
찬 - 2년 경력쌓고 다른데로 이직
반 - 다시 준비해서 정규직으로 새출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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