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동호한테 힘이 되주고 싶어서 팬레터를 쓰려고 그러거든!!
근데 팬레터 적을 때 어디 지역 사는 누구누구다 이런식으로 적어도 돼...?
아니면 어디 지역 사는 러브에요! 이런식으로 적어야 해..?
분위기는 위로식이 좋을까 아니면 오빠 힘내요! 우리가 있잖아요!! 이런식으로 파이팅 넘치는 게 좋을까...?!!
글구 또 궁금한 거는
동호가 여러 일이 겹쳐서 많이 힘들잖아..
그래서 위로가 마냥 위로 같이 안 들릴 수도 있잖아..?
그래서 말인데 오빠 곁엔 항상 러브가 있어요!! 라든지 오빠의 제 3의 가족은 러브에요!! 이런식으로 말해도 괜찮을까..?
정말 좋아하고 또 아끼고 소중해가지고 말 하나하나도 조심스러워서 그래...ㅎㅎ 조언 좀 부탁해 러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