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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무한대를 그리려다 쓰러진 팔자'

가사 보고 좀 기분이 안좋았는데 (울림수니였지 그땐....)
지금은 너무너무너무너무 잘 이해할 것 같다. 그렇게 당하고도 성규 솔로 피쳐링 해주신거보면 ㄹㅇ보살이 아닐까..뭐 종1완님 덕이었겠지만..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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