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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하게 이기적인거야 울림은

타진요때도 적극해명을 울림입장으로 안한게
아티스트보호? 웃기지마라그래
그때가 2010년 5월이었어
곧있으면 나올 신인그룹 인피니트의 데뷔길에
재뿌리고 싶지 않았던거지

타가수 머리채잡으려는거 아니지만
모기획사 가수들 연달아 마약사건터졌을때
우리 머릿속에 프레임이 어떻게 덧씌워졌지?
약국됐잖아. 기획사가 오명뒤집어쓰잖아.

그런거안하려고,
2013년때도 후배여돌 데뷔앞두고 침묵한거라고
생각하고..
공교롭게 지금 또 그러지.?

울림에게 아티스트란
재계약안하면 그만인거야
그냥 이번사건에 현이가 어떤 모욕을 당하든
울림이란 이름이 같이 얽히고 싶지 않은거야

이미 묻혀진 얼룩은 어쩔수가 없을거야..
우리가 이제 지키는 일만 남았어.
대중의 편견으로부터 우리 맴버를..
그냥 뭘하든 우리믿고가게
우리가 끝까지 팬해주면 되는거야..

초심을, 시작을 같이했던 아티스트들 중
지금 울림에 여전히 남아있는 아티스트가
왜 한명도 없는지? 잘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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