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우리생각해서
울림이 제시하는 불공정한 계약 그대로 받아들이면서까지 우리 생각 먼저 하면서 울림안에서 완전체로 가는 방향 말고..
우리는 너희가 이름모를 지하셋방서
(그럴일 물론 없지만)
기획사 차려도 좋고, 뭐든 좋으니
계약 없던거로 하고 나오면 좋겠다..
더 이상 그만 아프면 좋겠다.
제대로 대처하지도 않는 기획사때문에
어제 종일 우리 우현이는 성폭행범이되어
온갖 말못할 누명과 악플들을 맞아야했고
진술을 뒤집었을때도 기획사의 침묵 덕분에
우리 우현이는
거액합의해준 파렴치한
강간범들과 어울리는 수준의 한심한애
소속사가 침묵하는걸보아 확실한 범죄자임이 틀림없는 애
그냥 이미 그렇게 됐다.
이미 초반대처는 늦었고
오늘은 어제 언제 그랬냐는듯
다른 기사들이 그자리를 채웠지만
우현이에게 덧씌워진 것들은
그 누구도 닦아줄수가 없게 되버렸다.
보호하지 않는 기획사의 소속가수가 될 필요가 없다, 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