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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그룹 팬이에요


얼도당토 않은 일에 말리신거 안타깝고..
저희도 당해 봤습니다.

저희쪽이 길게 겪었습니다만 신분사 고소는 힘들어요.
저게 저쪽이 실수라고 언급하고 사과문이니 올렸으면 고소 해도 법적으론 다 빠져나갑니다.
우리 가수 완전체 직전에 나온 ㄷㅍㅌ 기사마져도 누굴매장하려는게 아니다 유감이다 이런 마무리를 짓고 악의적 워딩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면 교묘하게 빠질 구멍 다 찾아놨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힘들다고 법조인 팬이 분석을 해주기도 했습니다.

특히 중요한게 법정가면 증거랑 증인인데 저희쪽은 루머생성 원인 제공자가 조작증거를 법적증거로 내밀어서 그게 허위라 증명 가능 했습니다. 비슷한 경우인데 전에 한 여성 연예인 분의 성매매 동영상이 있다고 했다가 고소당한 기자도 증거물이 정확하기 때문에 가능했던걸로 압니다.

신문사는 혹시 자신들이 불리하면 앞으로 혹은 이전일까지 다 들춰 가수분들 인식이 나쁘게 만드려고 할꺼고 사실이 아닌걸 더 크게 악플러들이 퍼 나를 거구요.

지금 아마 계약 확정이 안되어서 이럴땐 회사도 권한 위임을 받지 않으면 법적으로 뭘 못합니가.(법이 그렇다고 해요)

최대한 팬들이 할 수 있는 건 가수분이 범죄자다 라고 확정 하는 악플을 재대로 수집해 모으고 재계약을 할 가능성이 많은 울림에 꾸준히 보내서 팬들의 요구사항을 들어주고 필요시 단체 행동에 들어가야 합니다.

제일 좋은건 팬들이 가수나 가수가족의 동의를 얻고 권한을 위임받아 악플의 고소 고발을 진행 하는게 좋습니다. 가수분이 직접 회사에 의탁하지 않으면 회사는 계약 채결 끝날때 까지 안 움직일 겁니다.

저희는 제일 큰 커뮤니티가 디시의 공개게시판이라 모든사람들이 팬들의 주요 의견 돌아가는 걸 지켜보고 있기 때문에 팬덤 의견 피력이 선배분들 보다는 조금 더 나은 편이긴 했을겁니다. 또 소소하지만 악플러들을 걸수 있는 방법을 통해 걸어서 처분(벌금형 보호관찰)까지 간 사례도 있고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선배분 팬덤은 더 규모가 크니 정식으로 고소 담당팀을 꾸리거나 홈마들께서 연합해 자료를 모으고 변호사 선임으로 법률상담을 받으신 후 고소를 진행하시면 더 효과가 있을 거로 봅니다.




1. 회사가 계약은 아직 안했지만 그래도 울림에 계속 팬덤 입장을 알린다

2. 악플을 이성적이고 정확한 팩트로 대처한다. 신문사의 사과문 녹취록등들 증거로 낸다. Pdf수집한다

3. 잘못올려진 페이스북 게시물 등에 정정 요구를 하고 pdf 수집을 한다.

4. 많은 팬들이 참여 가능한 대규모 커뮤니티에서 팬덤 의견을 수집해 팬들 자체적으로도 악플 고소팀을 만들고 고소비용 모금과 변호사를 선임해 악플 고소를 진행한다.



결론은 이런정도 입니다.
추천수2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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