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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ㅎㅇ |2017.07.07 16:05
조회 150 |추천 0
헤어진 지 약 2주가 흘렀고

나는 정상적이게는 아니어도 어느정도

일상생활을 할 수는 있게 된 것 같다.

짧게나마 너가 흔들리는걸 보았고

다시 마음을 잡으려고 애쓰는 너도 보였다.

너가 흔들리는 모습을 보니 더 흔들리는 건 나인 것 같다.

폭풍우가 휘몰아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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