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빅뱅이 완전체로 활동할 기회가 없다는걸 예상하고 있어서 그런지 그냥 1월달에 콘서트가서 찍었던 영상보고 내가 처음으로 3년공백기를깨고 콘서트장에서 컴백하기전에 들었던 루저랑 베베도 듣고 그러는데 점점 덕질하기도 힘들어지고 그래서 태양콘서트도 갈지말지 망설여진다 시험스트레스 쌓이면 방학때 서울가서 완전체 콘서트 보는 그 설렘으로 하루하루 신났는데 이제는 그런 설렘 없을거잖아ㅜㅜ 빅뱅이 내가 처음으로 좋아했던 연예인이기도하고 너무어릴때부터 빅뱅노래를 따라불러와서 이제는 추억같은것도 많이쌓였는데 한순간에 무너진것같아서 너무슬프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