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물욕버리고 브로마이드는 포기할까했는데
오늘 뜬거보니까 가야겠더라구
할미들 낼 몇시부터 대기탈거야?
젊은이들 사이에서 현타올까 부끄렄ㅋ
내친구들은 팬클럽가입할 정도는
아니고 걍 좋아하는데
나는 너부리야ㅋㅋ
남편이 같이 가준다는데
그래도 부끄러-///-
일단가면 당당하게 말할건데
9시30분부터 줄서면
젊은이들이 쳐다보겠짘ㅋㅋ??
그래도 난 너부리들 위해서
걍 최애 1장만 받아올거야
할미들 너맘=내맘일거같아서 올려본다
낼성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