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써보는 글이라 앞뒤 안맞아도 이해해주세요!
페북에도 선생님이랑 연애한썰 떠서 읽는데 너무설레서ㅎㅎ 저도 교생쌤이랑 있었던 썰을 풀어볼려구요!!! 편한게 음슴체로 쓸께요!
보통 교생은 5월달에 나옴 우리학교에도 5월달에 교생쌤들이옴 . 내가 핸드폰 수거 담당이라 아침에 핸드폰 걷고 교무실에 갖다놓으려고 교무실에갔는데 키도 개 크고 슈트 핏이 오지는 사람이 서있는거임 진짜 보자마자 와 잘생겼다 이러면서 반했었던 기억이 남
체육시간때 쌤이 안와서 기달리고있는데 교생쌤 혼자 나오는거임 체육쌤 출장갔다고 그러면서 막 자기소개하는데ㅜㅜ 목소리도 진짜 좋고 가까이서보니깐 너무 잘생긴거임..키도187 ? 정도 되고 ♡ 교생온 첫날부터 수업을 하라니깐 쌤이 좀 당황스러웠나봄 그리고 여자애들반이니깐 (우리학교는 남녀공학인데도 분반임) 뭘해야할지를 모르는 눈치인거야 그래서 내가 피구하자고 막 의견내서 피구하고 근데 5월달도 엄청 더웠잖아 피구하는데 익겠는거야 그래서 빨리 죽고 밖에 나와있었다? 나와서 너무더우니깐 손으로 부채질하고있었는데 갑자기 교생쌤이 내옆으로 오더니 " 뭐야? 벌써 죽었어? 잘하는줄 알았는데~ " 이러면서 내팔을 툭툭치는거임 ㅜㅜㅜ하ㅜㅜ진짜 그래서 내가 아 너무더워서 일부로 죽은거라고 그러면서 막 이야기하다가 내가 손으로 계속 부채질하니깐 쌤이 출석부 들고있던거로 부채질해주고ㅜㅜㅜ 이런걸로 설레하면 안되는데 진짜.. 키도크고 잘생겨서 그때 이미 뿅 가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후로 쌤이랑 계속 체육시간할때마다 애들이랑 같이놀고 이야기하고 그래도 막 다른애들처럼 쌤있는 교무실가서 죽치고 있고 그러진 않았다? 이야기만 했지 장난칠정도로 친한사이도 아니였고 내가 그냥 혼자 아 잘생겼다 이생각만하고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친해진 계기가 있음!! 여느때와 다르지않게 체육시간때 쌤이랑 이야기하는데 뮌가 장난을 치고 싶은 생각이드는거임 그래서 장난을치다가 쫌 친해졌다? 그러다 종쳐서 반에 들어가는데 쌤이 체육관에서 맨마지막에 나와서 혼자 뒤에서오는거임 그래서 내가 ㅎㅁ 쌤~~~~ 이러면서 뛰어가서 막 계속 말붙히고 웃다가 같이 들어갔단말임 내가 쌤한테 쌤네 교무실 놀러가도 되냐고 했는데 쌤이 와도 된다해서 가서 놀다가 내가 쌤한테 그냥 장난으로 쌔에엠 아이스크림 사주세요 너무 더워요ㅜㅜ 이러니깐 갑자기 자리에서 일어나서 지갑꺼내더니 가자 사줄께 이러는거임...하 심장아ㅋㅋㅋㅋㅋ 쌤이랑 둘이 매점들어가니깐 매점에 있던애들이 쳐다보다가 쌤이 나 아이스크림사주니깐 다 몰려와서 쌤한테 사달라고 조르는거임; 그때 넘 미안했음 쌤한테ㅜㅜ 그후로 내가 쉬는시간마다가서 쌤이랑 이야기하고 같이 노는데 내가 아이스크림을 넘좋아해서 생각나서 쌤한테 아이스크림을 사달라고 막 졸랐다? 그랬더니ㅋㅋㅋㅋㅋㅋ 아 저번에 사줬다고 안사줄꺼라고 계속 그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아그럼 가위바위보해서 진사람이 사주기하자 그랬음 나는 가위바위보를 져본적이 없는 사람이라 당연히 내가 이길줄알고 했는데 진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쌤 진짜 나 이겨서 좋아가지고 방방뛰고 나는 당황해서 아 세판 하는거 아니냐고 막 우겨서 세판 다했는데 다 짐...^^ 내가 안사줄까봐 쌤이ㅋㅋ 이따 석식때 만나서 아이스크림 사주기로 새끼손가락이랑 도장까지 찍음^^
이거 쓰는데 생각나서 또 설레네요...ㅋㅋㅋㅋㅋ 1편 여기까지 쓸께요!! 아직 썰은 많이 남아있어요ㅋㅋㅋㅋ!! 다음편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