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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보는 언니_3.언니 후배이야기

세디 |2017.07.08 12:16
조회 1,154 |추천 1

안녕하세요 ..아효..어제 시험 둘쨋날이였는데 그럭저럭 괜찮은것 같기도..ㅜㅠㅠ
뭔가 집중 안될때 염주 돌리면 집중이 잘 되는듯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ㅍㄷ..
공부안하고 롤이나 하고 앉아있고..










3. 언니 후배네 이야기 : 집에 누가 있어..?




언냐의 친한 후배가 새로운 자취방으로 이사를 가서 후배가 집 정리를 다 한후에 집들이겸 놀러 갔음
언니랑 후배는 점심도 먹고 서로 놀다가 밤늦게 술을 마셔서 차를 몰고왔던 언냐는 후배네 집에서 하룻밤 자고 가기로 함
후배는 침대에서 언냐는 침대 옆 바닥에 이불을 깔고 잠을 청하는데 한참 자다 몸이 불편하고 싸한 느낌이 들어서 일어날려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가위에 눌려서 몸을 못움직임 결국 언니는 다시 눈을 감고 잠을 청했는데 꿈을 꿨다함
완전하 하얀공간에 자기가 누워있는데 가위눌린거처럼 꼼짝할수 없었다고 함
언니는 고개를 한쪽으로 돌려서 계속 옆을 바라보고 있었는데 흰공간에 유일히 아무것도 안보이는 검은 틈이 생겼다고 함
언니는 꿈 속에서 고개를 돌리지고 못한채 계속 그 공간을 바라보고 있었는데 분명 아무것도 안보이는데 뭔가 시선이 미치는 그런 느낌을 받았다고 함 그렇게 언니는 그 꿈에서 깻음
조금 찜찜했지만 후배가 괜찮아보여서 그냥 또 하루종일 놀았다고 함
그렇게 슬슬 오후가 다되가고
언니랑 후배는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쿠ㅠㅠ 언니 제발 똘끼 좀..)
이 언냐가 착하긴한데 가끔 똘끼넘치심ㅋㅋㅋㅋㅋㅋ
급 삘 받아서 후배랑 막 침대위애서 애들 뛰어놀듯이 막 뛰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
세디도 가끔그러는뎈ㅋㅋㅋㅋ
(나이 이마이 먹고 뭐하는지..참..절레..)
그 왜 그래도 막 침대나 트렘펄린 같은곳애서 막 뛰면 급 신나고 막 엔돌핀이 막 쏫고 그러지 않음???ㅋㅋㅋㅋㅋ.....나만 그런가..세무룩

..아니 잠시 삼천포로..


여튼 언냐랑 후배랑 서로 침대에서
막 뛰놀다 언니가 발을 헛디뎌서 침대 밑으로 떨어짐
다행히 침대가 많이 높진 않아서 다치진 않음
근데 언니가 침대 밑바닥 사이 있는곳을 시선이 향하게 떨어졌는데
진짜 침대밑이 딱 사람이 들어가면 딱 맞을 그런 높이였는데 밑에 있는 짐 상자 몇개 사이로 뭔가 눈에 빛이 반사되는 어두워서 잘 안보였지만 그런시선을 느꼈다고 함
순간 언냐는 밤에 꿨던 꿈이 생각났고 서둘러서 최대한 자연스럽게 후배한테
이만 밖에 나가서 놀자 하면서 후배를 데리고 집 밖으로 나감
언니는 밖에 나가자마자 후배한테 집안에 누가 있는것 같다고 하면서 경찰에 신고했고
몇분뒤에 어떤 남자가 경찰들한테 잡혀서 옴






이사한지 얼마안됨 원룸이였으니까 집정리하고 집에 물건들일때 문이 열렸을때 그때 몰래 들어온것 같음...ㅎㄷㄷ
만약 언니가 후배네 집에 안갔으면 진짜 큰일날번..


원룸.자취하시는 분들 조심하세여ㅜㅠㅠ♡
(..그래도 자취하고시프다...)






다음은 다음은 언냐 이야기 말고 세디 이야기를 써볼까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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