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관 쪽 자리 있었는데 뻥안치고 개미들이 요리조리 꿈틀거리다 내려감 하나도 안보임 몽골인이 아닌 이상 얼굴따윈 볼 수 없을거임ㅇㅇ 그냥 저긴 분위기 즐기려고 가는 자리 슴은 ㅈㄴ 극싸에 몰아넣었네 보이지도 않는데 저기 자리 가는년들은 그냥 분위기 즐기러 가는거다 생각하고 가셈
단관 쪽 자리 있었는데 뻥안치고 개미들이 요리조리 꿈틀거리다 내려감 하나도 안보임 몽골인이 아닌 이상 얼굴따윈 볼 수 없을거임ㅇㅇ 그냥 저긴 분위기 즐기려고 가는 자리 슴은 ㅈㄴ 극싸에 몰아넣었네 보이지도 않는데 저기 자리 가는년들은 그냥 분위기 즐기러 가는거다 생각하고 가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