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부터 혼자 쌩쇼를 하구 총 세곳을 방문하며 드뎌 미녀니께 마트매장에 있다는 소문을 듣고 가 본 결과 진짜 있었따!!!
사이좋게 언냐와 한장씩 나눠 가지며
처음 방문한 매장엔 줄이 서있길래 나도 급하게 아무거나 2만원 채우고 서서 뒤를 돌아봤을땐

왓더...두장..?두개..?급한 맘에 앞을 봤을땐 5명정도 였으며 에이 설마..하며
정신없이 계산하구 브로마이드는 옆에서 받아가세요~ 하고 옆에 언니가 영수증 보여주세요~2장 고르셨어요?
황민현꺼 2장이요~
그리고 찾으시는데...황민현..황민현껀 다 나갔어요~
네..?다시 뒤를 돌았을땐 저 민현이 2개는 없어지고 말았땅..
허탈하게 그냥 다른 멤버 2개를 갖고ㅠㅠ다른 곳으로 갔을땐 줄이 어마어마해서 허탈한 마음에 혹시나해서 섰구
우연히 멍하니 앞에 여자를 봤는데 바탕화면이 미녀니...
줄이 안줄어서 트텨나 해야지 하구 봤는데 마트안에 많이 있다는거 듣고 고민고민하다가 거의 뛰다시피가서
가자마자 혹시 황민현꺼 남았어요?남았대ㅠㅠㅠㅠ
매장엔 나까지 5명정도 있었는데 그 중에서도 한명이 민현이꺼 가져가서ㅠㅠ괜히 급해서 2만원 막 담고
계산해서ㅠㅠㅠㅠ두장 구했져ㅠㅠㅠㅠㅜㅜ흐엉 땀범벅 ㅠㅠㅠㅠㅠㅜㅜㅜㅜㅠㅠㅠ내가 얘땜에 4만원넘게 썼다고ㅠㅠㅠㅠㅜㅜ
집에서 뜯어보니 이뻐서 보람있능 하루였당..!!
이상 일기 끄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