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극락조화의 전설은 참 슬프더라구요 ㅠㅠ
아름다운 극락조가 유럽인들을 비롯한 침략자들에 의해
무차별 포획이 되었는데요
극락조의 아름다운 깃털은 당시 유럽에서 머리와 모자의 장식용과
관상용으로 귀하게 사용되었기 때문인데요
침략자에 의한 원주민의 죽임으로 극락조의 멸종이 임박할때쯤
생존을 위해 몸부림 치는 극락조의 필사적 탈출을 막기 위해서
약탈자들은 그들의 운반선 망망대해서 극락조의 가느다란 두다리를
잘라버렸다고 합니다
어느곳으로 도망가지 못하게 말이죠...
하지만 극락조는 아름다운 날개를 펴고 날아올랐습니다
그리곤 그의 고향으로 갔습니다
두다리가 잘려 땅을 딛지 못하는 슬픈 운명화 함께 말이죠..
그후 땅을 딛지 못하고 날개된 극락조는 지금까지 잡히지 않았습니다
죽어야만 비로서 땅에서 안식을 취할수 있는새
그 새가떨어진 땅에 극락조화가 피었다는 비극적인 전설입닏...
제가 들어본 꽃전설들 중에 가장 슬픈이야기에요 ㅠㅠ
극락조화의 꽃말은 영구불변, 신비 입니다
ㅈㄴ슬픔 ㅠ ㄷㅇ이면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