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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글쓰면서 나 눈물나...

나지금 태태앱 복습중인데ㅠㅠㅠㅠ
태태앱 주니편 라이브 본사람은 알겠지만 아벌써부터 진짜 슬프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꾸기가 그 동안 한 번도 힘들다고 한 적이 없대
데뷔한 이래로도 계속 힘든 거 없냐고 물어보면 없다고 했대 근데 올초인지 작년말인지 한 번 방타니들이 다같이 모여서 이야기 한 적이 있었는데 그 때 다시 힘든 거 있냐고 물어보니까 꾸기가 엄청 울면서 말했대 자기는 어린 나이에 그냥 계약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일이라서 하고 싶은 일이라서 열심히 했는데 같이 살고 자길 도와주는 형들이 힘든 게 너무 힘들다고 그 이야기 듣고 형들이 다 울었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국이가 그렇게 우는 걸 처음 봤다고 남주니가 그러네
4, 5년 동안 같이 지내면서도 처음 봤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리얼 핵발려진짜ㅠㅠㅠㅠ아 진짜 눈물난다 정국이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네 이렇게 속깊고 착하고...타니들 아프지말자 너무 좋아해ㅠㅠㅠ
추천수60
반대수7
베플ㅇㅇ|2017.07.09 21:42
솔직히 꾸기한테 형들 밖에 안 보이는건 어쩌면 당연한게 15살이란 나이에 꿈 하나 바라보고 낯도 많이 가리고 사회생활도 많이 부족했던 때에 부산에서 서울로 상경해서(심지어 몬이 보고 빅힛이랑 계약) 형들 만났는데 다 착하고 동생이라고 우쭈쭈 해주는데 가족이랑 살아야 할 나이에 같이 산 횽아들은 이제 제2의 가족이나 마찬가지 인데 횽아들이 슬프면 슬픈게 맘씨 예쁜 꾹이한텐 정말 당연할듯 흑흑 나도 갑자기 비긴 듣고싶네 비도 오는게 나도 슈가의 초상화를 보면서 붓이라도 들어야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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