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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영이만 보면 엄마가 된 기분임

애가 초반에 워낙 자신감이 없어서 그때는 나도 좀 별로였는데 오리를걸 때 진짜 너무 귀엽고 음색 보고 놀랐고 갈 수록 성장해서 이제 데뷔도 코앞인 게 자랑스럽다 성장캐 그거 배진영을 위한 단어 같아 정말로 언젠가 사람들이 네가 단순히 잘생겨서 뽑힌 게 아니라는 걸 알아줄 날이 왔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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