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숍 이니스프리 매장에서 진풍경이 벌어졌다. 이니스프리는 8일 오전 10시 부터 1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1만원당 1장의 워너원 친필 사인이 담긴 브로마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펼였다.
이 이벤트는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 시작시간 두세시간 전부터 워너원 브로마이드를 받기 위한 팬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특히 워너원 강다니엘 브로마이드의 인기는 타의추종을 불허했다.
강다니엘의 한 팬은 “매장을 4~5군데 돌았지만 강다니엘의 브로마이드를 구하지 못했다. 모두 다 품절이었다”면서 안타까워했다.
이니스프리는 브로마이드 증정 뿐 아니라 100만 투표 이벤트도 준비했다. 9일까지 100만건이 투표가 완료되면 10일 정오에 워너원 비공개 동영상 콘텐츠를 공개하는 이벤트다.
네이버 eggroll@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