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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서 뛰어다니는 아이들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저는 1층에 살고 있는데요2층에는 할머니 부부(최근에 할아버지 돌아가심)만 사시길래 층간소음 걱정은 없겠다 싶었습니다....그런데,,,!2층에서 토,일만 되면 손자들이 찾아와서 노는데집 안에서 우다다다다다 뛰어다녀서 너무 고민입니다.가끔씩 물건 쿵쿵 떨어지는건 백번 이해해주지만거실부터 방 안까지 우다다다 뛰어다니는게애들이 지금 어딜 뛰어다니는지 다 알 정도로 뛰어다닙니다.남자애 2명인데 사회화가 덜 된건지 정말 원숭이 같아요...몇 번 말씀드렸지만 그날만 조용하지 그 다음날만 되면 다시 원상태 됩니다.애엄마란 작자는 도대체 애들을 밖엘 안 보내고 왜 집에서 뛰어다니게 냅두는지역시 그 할미에 그 애미에 그 애새끼인가봅니다.이런말 하면 안되는걸 알지만황금같은 주말, 주일 동안 집에 있으면 쿵쾅대는 소리가 머릿속까지 울려대서 스트레스 받아서솔직히 만나면 후드려 패고 싶습니다.이거 진짜 어떻게 해야하나요처음에 올라갔을때는 좀 조용해지나 싶었는데이런 일이 계속되니 애들이 내성이 생기나 봐요저 정말 스트레스 받습니다. 어떻게 해요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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