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워너원이 본진이지만 저번 본진에서 나 운좋게 팬싸 걸렸는데 친구한테 대신 가달라고 부탁했다..ㅎ 주위에서 이쁘다 소리 안들어본 것도 아니고 적어도 못생겼다고 소리 들어본적은 없는데 나 스스로 얼굴에 너무 자신감이 없어서 ㅠㅠㅠㅠ 그렇게 잘생긴 애들이 날 보면 얼마나 못생겼다고 생각할까 팬싸에는 이쁜 사람들만 있겠지 이런 생각때문에 팬싸도 못가고.. 이번에는 만약에 진짜 만약에 당첨되면 가볼까생각했는데 방그ㅁ 거울보고 우리 애들 사진보니까 너무 잘생겨서 무서워진다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