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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 모 기업 쌍둥이 아빠 스무 살부터 한 달에 한번 꾸준히 성매수 함.

대나무숲 |2017.07.10 00:25
조회 9,492 |추천 30

모 지역 모 기업 다니고 쌍둥이 아빠인 남자가 있는데

 

그 인간은 어린 나이인 스무 살때부터 한 달에 한번 꼬박꼬박 성매수를 해왔으며,

 

여자친구와 *년 연애 끝에 결혼을 했지만

 

임신이 잘 되지 않았고 어렵게 쌍둥이를 얻었다.

 

연애 기간은 물론 아내가 임신한 동안 역시 한달에 한번 꾸준히 성매수를 하였다고 한다.

 

아내는 자기 결혼이 망한지도 모른다. 

 

자기 남편은 술도 잘 못마시고 놀 줄도 모르고 너무나 가정적인 사람이기 때문에

 

남편이 지금까지 10년이상 성매매를 꾸준히 해왔다는 사실을 조금도 모른다고 한다.

 

이 사실은 내가 다니는 대학교 남자 동기가 자기 회사 선배 중 이런 사람도 있다며

 

가정적인 남자와 성매매, 바람, 유흥을 즐기는 여부는 완전히 별개라는 주장을 하면서 알게 된 사실이다.

 

그 성매수남은 점심시간에도 딸과 영상통화를 하고 아내를 살갑게 챙기지만

 

시간만 나면 오피, 룸, 안마를 다니며 회사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오피계의 허브로 통한다고 한다.

 

가정적인 남자, 아내에게 잘하는 남자, 딸을 끔찍하게 아끼는 남자?

 

결국 다 성매수남인 것을........

 

+ 사족

 

남편이 성매수는 했지만 아이에게 아빠를 뺏을 수는 없고(이혼할 수는 없고)

 

성매매 여성과 한 것은 마음을 준 것은 아니기 때문에 바람은 아니라는 정신승리로

 

계속 성매수 하는 남편을 감싸면 왜 안되는지 글을 올릴 생각입니다.

 

결시친 주제에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딸은 아끼면서 남의 딸은 괜찮아?

 

성매수는 하지만 딸바보 아빠? 뭐라는거야; 성매매 여성 물고빨고한 그 입으로

 

딸 입에 뽀뽀함; 그래도 애들한테 아빠를 뺏을 수 없어? 그런 아빠들은 없는 게 나음.

 

+ 덧

 

묻힐 줄 알았는데 댓글이 달렸네요. 추측 하시는 기업들 아니구요.

 

누굴까 상상 속에 맡깁시다~ 괜히 댓글에 엉뚱한 사람 거론해서 고소 당하시지는 말구요.

 

원래 찔리는 인간들이 명예훼손 운운하며 더 난리를 피우는 법이니까요 ㅋㅋ

 

 

+ 덧2

 

이 글이 불편해지신 여자분이 계시군요.

 

답변을 달려고 했더니 삭제가 된 댓글이라고...

 

흥미롭네요. 연애 때 여러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것을 더럽게 보시는 듯. 

추천수3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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