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혐생산다고 주말에 못 왔었는데 이런일이 있었구나 글도 보고 댓글도 보고왔는데 다시한번느껴
몇몇캐럿들이 셉틴덕질하면서 캐럿덕질한다고 말하잖아 사실 나도 그래왔거든 그 댓글들에서 캐럿들이 말 예쁘게하고 최대한 상대방이 기분나쁘지 않게 말할려고 하는게 보여서 예뻤어
이건 저번에 ㅇㅌ에서 보다가 내가 되게 감동받아서 캡쳐해놨어 캐럿들 말하는게 사랑스럽지 않냐
힘든일 있지만 그걸 잘 해나가는 캐럿들 있어서 내가 든든하다 지금 약간 새벽이라서 감성터지나봐 무슨 말 하는지도 모르겠네 우리 앞으로 세븐틴이랑 우리들이 서로 믿으면서 좋은 영향력을 가지는 사이가 되자 우리 캐럿들끼리도
잘자고 난 투표했는데 투표 잊지말고 세븐틴이 좋은환경에서 노래를 부르고 퍼포먼스를 하게 만드는게 우리들의 역할중에 하나인것같아
앞으로 더 잘 해나가보자 잘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