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까 낮잠을 좀 자서 잠이 안오는 상태였음ㅇㅇ 근데 엄마가 계속 자라해서 어쩔수없이 불끄고 누웠는데 잠이 진짜 ㅈㄴㅈㄴ안오는거임 그래서 살짝살짝 엑톡하다 걸려서 그냥 내가 거실로 나감 어두운데서 폰 하면 시력 안좋아 지니깐 ㅇㅇ그리고 불키고 진짜 소리 1도 안내고 앉아서 엑톡 했음 근데 갑자기 엄마가 거실로 조카 소리지르면서 뭐라하는거임 학교 안갈꺼냐 이러면서 ㅅㅂ 근데 내가 늦게자서 일상 생활에 뭔 지장있으면 모름 나 여태까지 늦게자서 지각한적도 없고 아무일도 없었음ㅇㅇ 엄마의 입장에선 내가 걱정돼서 한 말이겠지만 난 최대한 피해 안주려고 노력하고 나 아까자서 잠 안온다고 거실에 있는다고 이렇게 말했음 ㅅㅂ 근데 잔소리 들으니깐 기분이 좀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