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같은 수업 듣고 자주 마주치고 수업끝나고 과 건물에 일이있어서 무리로 함께가고 그렇게 자연스레 친구처럼 지내던 아이가있어요.
이제 방학해서 못보니깐 연락을 따로 하고싶어서 연락을 했는데 답이왔어요. 그래서 톡좀 나누고 싶어서 대화를 하다가 !
이전에 제가 영화볼래? 해서 너가쏘면 볼게 이런 대화가 오갔었음 그 후에..!!
새벽 3시쯤 톡을 하는데 예를 들어 안자냐고 oo재밌었냐 (인스타 게시물에 oo갔다온걸 올림) 하다가 얘길 하는 것처럼 하더니 갑자기 말이끊기는거에요..
그 이후로 답이 없어요 이거 도대체 뭔가요...ㅠ
여자들은 따로 연락하면 자기 친구들한테 저를 아는 친구들한테 나 oo한테 연락왔다 ~~라고 말하나요?
또 저에대한 소문이나 평판같은? 음 뭐라해야되나 아무튼 그런걸 듣고 갑자기 말을 끊을걸까요?
그냥 제가 마음에 안들어서 그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