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난 22살 여자얌 나한텐 8년지기 친한친구 2명이 있어
그 친구들을 ㄱ이랑ㄴ이라고 칠게
버정에서 이런저런 애기를 나누다가 시력얘기가 나왔었어 근데 ㄱ친구가
"난 안경 벗으면 시각장애인이야"이러더라고;;
별거 아닌걸 수 있지만 난 저 발언이 신경쓰이더라고 왜냐 울 가족중에 시각장애인이 있거든
내 가정사 제일 잘 아는 친구가 그런 말 하니까 기분이 좀 그렇더라...
그래서 그땐 그냥 오바하지 말라면서 넘어갔어 아 ㄴ친구는 ㄱ친구가 저 발언 하니까 내 눈치보드라
얘는 그래도 어느정도 눈치는 보였나바 암튼...내가 예민 한 걸수도 있는데 자꾸만 맴돌아서..
평소엔 정말 착한친군데 가끔 말하는거 보면 이해가 안 갈 때가 많아..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그냥 ㄱ친구한테 솔직하게 털어놓을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