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탈죄송합니다ㅜㅜ
저는 전문대졸업후 바로 취업하여 1년정도 일을하고 올해 여러가지 이유로 그만두었습니다. 앞으로뭐할지 고민을하다가 물리치료사가 되고싶어 대학입학을 목표로 하고 지금 알바를 하면서 학비를모으고 있습니다.
근데 대학을 다시가는게 맞는지 자꾸 의구심이듭니다 돈걱정도 되구요ㅜㅜ 제가 이일을 진짜 하고싶은지도 잘 모르겠어요 .. 사실 돈걱정이 제일 큰거같아요
그래서 그냥 다시 다른곳 취업자리를 알아볼까 하다가도 나중에 아 그때 대학안간게 너무 후회가될것같아서 대학 붙을생각만하자 했는데 요즘 또 생각이많아집니다..
쓰다보니까 저도 뭐가고민인지 모르겠네요ㅜㅜ 그냥 이렇다할 고민거리가 있다기보다는 복합적인것같습니다. 그냥 누군가 저한테 잘하고있다고 해주는 말을 듣고싶은거같기도 합니다..
그냥 주변에 딱히 조언들을만한 분들은 없고 마음을 다 잡다가도 너무 답답해서 글을 남기게됐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