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작가라던가
장르가 판타지거나 sf라했을때
사람들은 그 작가가 엄청 거짓말잘하고
스토리라인이 탄탄하고 그런걸로
ㅅㅏ기꾼마냥 편견을갖고볼때가있는데
현실은 정반대이다
판타지던, sf던 드라마던
현실에서 본인이 겪지못한것은
공감되지못하겠금 그릴수밖에 없다
현실을 기반으로하지 않은 스토리는
관객들에게 공감받지 못하고 외면받는다
조금이라도 누군가의 경험이 들어가고
진실이 들어가야만
관객들과의 교감이 가능하게 된다
공감이 되는 판타지와
공감이 안되는 판타지는 분명 다르다
현실을 외면한 작가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저 각자가
현실속에서 고난을 이겨내는 방법이 다를뿐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