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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고 싶은 녜리와 엄마의 대화(병맛)

엄마 저 이 바닥 맘에 들어요. 딱봐도 내 첫 자취집 바닥이네. 자취시켜주세요 :)

안돼 (단호 / 아직 마음에 준비가 안됨)

...... (화가난다 / 22살인데 너무해)

그럼 친구랑 같이 살아도 되요? (가소로움 / 이번엔 허락 안해주고는 못 배길걸? ㅎㅎ)

누구.....???????

ㅎㅎㅎㅎ (짱친1)

아님 재환이 (짱친2)

아참 성운이형도 있네. 이형은 날 너무 좋아햏ㅎㅎ(짱친3)

내덩생 지훈이^^ (짱친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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