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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상담사!!!

애엄마 |2017.07.10 21:36
조회 616 |추천 1
여러분들은 통신사에 불만 없으신가요?
전 적지않은 돈내고 통신사 갈아타지않고 쓰지만 점점혜택이 줄어들어 불만이 많은 사람입니다
얼마전 바로 7월9일날 아이들이 좋아하는 "보스베이비"요걸 결제했는데요 그전에도 구매했엏는데 기간만료됬지만 아이들이 너무 보고싶어해서 또결제했습니다
했던 결제 또하려니 을마나 속이 쓰린지..
울며겨자먹기로 결제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10일 오후 8시가 되기도전에 다시보기를했더니 4,500원을 또결제하라네요? 아직 만료 기간도 남아있는데..
갑자기 울화가 치밀면서 승질이나길래 일반상담은 당연히 안되겠지하고 무작정 btv장애 상담으로 연결했습니다
진짜 욕한바가지 쏘아붙일 생각으로 전화해서 연결된 상담원한데 진짜 어떻게 이렇게 바뀔수있냐고 이미 결제한건은 만료되긴전까진 무조건 유지해야하는거 아니냐고 진짜 나름 릴렉스 하자 하고 얘기 했지만 좋게 말이 나오겠습니까? 엄청 격한목소리로 따져들었죠
솔찍히 장애접수해주는 상담원이라 일반상담시간까지 내용전달해주겠다 다시 상담받아라 할줄아랐는데..
아진짜.. 이 상담원.. 저보고 오히려 어떻게 그렇거되냐며 자신도 집에가면고객인데 똑같은 증상 발생되연 저처러 어이없고 황당할거라고 .. 제 심정에 대해서 너무 공감하시고 같은 입장으로 상담 종료될때까지 이야기 해주시더군요..

아..진짜.. 욕즘 하고싶었습니다 .. 나몰라라 할경우엔..
그래! 나도 블랙컨슈먼지 진상고객인지 한번해보자 하는심정으로 전화했는데.. 이 상담원님 비록 무지한 친절을 보여주진않았지만 세상에.. 어떤고객센터를 전화했을때도 받진못했던 정말 우숩지만 감동을받았네요
제가 불만인 부분에대해서 본인일처럼 제가 화내는게 당연하다는듯이 핑계없이 당연히 개선되야하고 얼마나 황다하셨겠냐 나같아도 그랬을거다 몇가지 확인은 하지만 고객님 피해없이 자신이 모두처리하겠다..
저 솔찍히 이런상담원님 첨 봤습니다..
상담원이 아무리 고객소리를듣는다해도 결국 기업 편이라는걸 알기에 기대감도없었는데..
점점 제목소리는 수그러들면서 오히려 처음에 화냈던거에 대해 미안해지더라구요.. 확인하면서 결제된건은 모두 취소할것이며 남은 시간 사용하지못한거에대해서는 포인트로 지급으로 다시 시청하는데 불편없이 책임지고 처리해주겠다고..
마지막엔 좋게 상담마무리지어주어 감사하다는 이야기하고 끊었는데. 몇분있다가 다시 전화 오더군요..
제가 민원걸었던거에대해서 저작권 관련으로 중단되었고 구매고객들은만료전까지 실행되도록 변경중에 있다고 통화중 몇분전에 공지났다네요..
이미해결된 건에대해서 책입감있게 오류난상황도 잘 설명해주고 약속했던 불편함을 건의하겠다는 내용도 지켜주어 감사하더군요..솔찍히 상담원들 건의한다고 하고선 잘안지켜지는거 대부분은 아실겁니다.

그래도 끝까지 좋게마무리된건에대해서 다시한번 설명하고 끝까지 불편드려 죄송하다고 민망할정도로 인사를 하시니.. 귀찮음 많은 저도 어떻게하든지 이 상담원에대해 모두 알수있게 자랑하고싶었습니다
전화를 받아야하는 직업인데 다시고객한테 책임감있게 상황 안내도해주고.. 쉽지 않은걸 해주신 상담원님께 너무감사하더라구요
저야 이미 어떻게처리된다 안내도받고 끝난 내용인데.. 이런저런 상황이있었다 아무리 그래도 고객님들이 납득할수없는 상황인거 충분히 알기에 이런일로 손해보는 고객님들없이 본인이 책임지고 건의하고 개선되도록노력하겠다.. 어떻게.. 제가 감사한 맘이안들겠습니까..
sk브로드밴드 안양센터 이조영 상담사님!
정말 고객 감동실현시켜줘서 너무감사하고
상담원에대한 인식을 바꿔줘서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 좋은일만 생기길 바랍니다
부디 이글이 멀리퍼져 상담원에 대한 인식이 바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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