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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는데

역시 세상에 믿을 놈 하나 없다.


톡선에 글 읽었으면 지금 분위기 알겠지 다들.
우리 이제 제대로 투잡 뛰어야 함.
ㅇㄴㅇ자체가 인기폭발이고, 민현이도 믿으니까,
그리고 뉴이스트가 여러모로... 지금... 힘드니까...
민현이는 알아서 잘 할거라 믿고, 뉴이스트에 90퍼센트를 쏟는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어.
뉴이스트 : 민현 50대50으로 쏟아야 함.
아니지, 민현이 혼자니까, 더 갖다 퍼부어야함.

각성하자.

+ 각성하자는게, 싸우자는 뜻은 아니구 ㅋㅋㅋㅋㅋ  난 개인적으로 러브와 ㅇㄴㅂ(ㅇㄴㅇ팬덤)이 상부상조할 수 있는 사이라고 생각했었거든.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는 팬덤관계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냥 남이었어 ㅋㅋㅋ 이웃도 아님 ㅋㅋ...  그런 의미에서 역시 팬질은 갠플인가봐. 그러니 각성하자.
추천수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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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7.07.11 00:47
이제 확실히 알았으니까 어떻게 해야하는지 대충 알겠다.. 그래도 우리 이성적 논리적으로 알지?? 똑같이 욕하고 행동하면 같은 수준되는거 알지? 우리가 뉴이스트 얼굴이자나!!
베플ㅇㅇ|2017.07.11 00:26
웅 그대신 알지!? 우린 감정적으로 무턱대고 개인행동 ㄴㄴ 우리끼리 상의하고 논리정연하게 해야 해 할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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