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세상에 믿을 놈 하나 없다.
톡선에 글 읽었으면 지금 분위기 알겠지 다들.
우리 이제 제대로 투잡 뛰어야 함.
ㅇㄴㅇ자체가 인기폭발이고, 민현이도 믿으니까,
그리고 뉴이스트가 여러모로... 지금... 힘드니까...
민현이는 알아서 잘 할거라 믿고, 뉴이스트에 90퍼센트를 쏟는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어.
뉴이스트 : 민현 50대50으로 쏟아야 함.
아니지, 민현이 혼자니까, 더 갖다 퍼부어야함.
각성하자.
+ 각성하자는게, 싸우자는 뜻은 아니구 ㅋㅋㅋㅋㅋ 난 개인적으로 러브와 ㅇㄴㅂ(ㅇㄴㅇ팬덤)이 상부상조할 수 있는 사이라고 생각했었거든.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는 팬덤관계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냥 남이었어 ㅋㅋㅋ 이웃도 아님 ㅋㅋ... 그런 의미에서 역시 팬질은 갠플인가봐. 그러니 각성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