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듀1회에서 동호 입장하는거 보고 치인 후....
매일밤 헤어나오질못하고있는데....
상남자할때....
난 솔직히 동호 노래보다 춤선에 치임......
그후 영상 재탕하고 활동무대 찾아보는데......
나만 얘 춤추는거 이쁨............???
환장함....미치겠음......
솔직히 쓰니 스엠을 겁내 좋아했음....
제주항공 모델인..... 그 오빠부터
지금 의경복무중인 은색 그오빠까지
스엠 춤꾼들을보며 자랐는데.....
그래서 난 영원히 스엠빠인줄 알았는데.....
처음으로 스엠이 아닌 다른소속사가수에 치임.......
10년간에 내 멘탈을 쳐버렸음.....
현망진창이라는 단어 누가 만듬????
내가 요즘 딱 저기분....
얘들때문에.... 생활이 힘듬........
환장한다는말은 이럴때 쓰는게 적절하다고 많이 느낌....
이아이들을 왜 이제 알았을까...............................
동호 춤선이 얘기 시작이였지만... 몰라 다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