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진흙탕에 발 담글 필요 없잖아 얘들아
우린 여기서 늘 그래왔듯 열심히 응원하는 걸로 우리 힘 보여주자.
빡치는 거 모아뒀다가 나중에 크게 쓸 일 있을 때 그때 쓰자.
남들 뭐라하는 거 신경 쓰지마 러브들아!
또 참으란 얘기라서 미안하지만 난 우리가 화력으로 증명하는게 제일 멋있는거 같아.
우리애들 5명 다 최선을 다해 올려주자!
난 뭐 여기저기서 물어뜯고 뚜드려맞는 건 이제 하도 맞아서 아무렇지도 않음. 나 맷집 ㅈㄴ 쎄짐...하하...
때릴테면 때려라 잡것들아. 난 러블리하게 마이웨이 가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