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느끼는 거고 또 이런거 관련해서 많은 너블들의 글이 올라왔지만 나도 한마디만 할게
진짜 나는 끄듀 종영하는 그 순간부터 국프직 내려놨다고 생각했고 이제 진짜 너블로서 워너원 11명을 보듬어 주는 일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어
근데 끄듀가 종영하고 나서 들려오는 소식들은 매번 투표를 하라는 공지밖에 없었고 난 어쩔 수 없어서 하긴 했지만 안 그래도 개인팬덤이 많고 단합이 별로 안된다는 얘기가 타팬덤 사이에서 간간히 들려오고 있는 마당에 이런 투표는 그런 상황을 더 악화시키기만 할뿐 딱히 좋은 점은 찾지 못하겠어
더군다나 이번에 진행된 매칭투표...난 여태껏 진행했던 워너원 투표들 중에 이 투표를 젤 이해할 수 없어 굳이 워너원 멤버들의 친목을 너블들이 연결시켜줘야 할 필요가 있을까?
차라리 멤버들끼리 정하고 그 과정을 렬리티에서 보여주는게 더 재밌을거고 보기에도 편한할거라 생각해 그렇지 않아? 지금 각자 마음 속에는 원하는 친목들이 있을거야 그런데 그 친목이 렬리티에서 이어지면 그 친목을 지지한 너블들은 기분 좋게 방송을 볼 수 있겠지만 자기가 지지했던 친목이 방송에서 안 이어졌다면 괜히 아쉬움이 남고 마음에 걸리지 않을까?
진짜 난 이번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워너원 멤버들을 가르는 투표는 안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워너원은 하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