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초반 남자입니다.
제가 집안사정으로 올해동안 대형마트에서 일을하고 있습니다.
제가주업은 업무쪽파트에서 일을하고 있습니다. 매장안에서 일하니까 여러 고객들도
많이 상대를 합니다.
물건을 정리하는 도중에 제뒤에서 외국인이 톡톡 치더라군요. 무엇인까 봤는데...
외국인이었군요.(대형마트마다 다르지만 일하면 외국인들 생각보다 많이 봄)
막 영어로 어쩌구저쩌구 저한테 떠들거라군요. 그때 저는 아무말도 없이 고개만 가우뚱했지요.
그러면서 외국인이 하는말 한국말로 "영어 못해요" 하니까 충격이 아직도 가시지 않네요.
제가 그냥 예라고 하니까 외국인은 그냥 가네요. 솔직히 영어 못하는것은 자랑이 아니지만 그냥
제 자존심이 상하네요.
톡커분들도 저처럼 이런일 안 당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