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 많이 왔는데 비피해 없기를 기원 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무 빡이쳐서 글을 몇자 적습니다..
저희 회사에는 아직 결혼 하지 않은 여자 과장님이 계십니다..
나이는 40초반대인걸로 알아요...
그런데....이 과장님은 저와 좀 상극입니다.
일단 말투부터 아주아주 툭툭 내뱉어서 순간순간 욱 하는게 몇번 올라왔다가..
간신히 참은적도 많아요...
이제 여름이고...장마고...덥고 후텁지근 누가 건그리기만해도 짜증이 나는 여름인데요...
사무실 에어컨을 틀면 끄고...틀면 끄고...틀면 끄고...아주 난리도 아닙니다..
오늘 아침에는 다른 직원들 땀 뻘뻘 흘리면서 출근해서 에어컨바람좀 쐬이고 있는데...
민소매 원피스?비슷한걸 입고와서는 자기춥다고 에어컨을 출근하자마자 꺼버립니다..
이 여직원 과장은요....뭘 어찌 할 수가 없는 사람이네요...
아니 자기 하나 춥다고 다른 직원들 배려 안하는건 좀 아니지 안나요?
추우면 가디건이라도 입던지...입지도 않으면서 자기춥다고 꺼버리고!
열이 받는것도 정도가 있지 이건뭐 답도 안나오고...
여직원이라고는 한명있는데...아휴....
사무실에 별난사람 한두명씩 있는건 알겠는데..
이 여직원 과장은....진짜 노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