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에서 고경표 동생 진주 역할로 나온 아역배우 김설
연기를 어찌나 귀엽게 하던지 방송보면서 씹덕사 당햇엇어ㅠㅠㅠㅠㅠㅠ
이때가 아마 5살?6살? 때일꺼야
그리고 지금은 벌써 7살이나 되엇어!_!
아이들은 훌쩍훌쩍 큰다는 말이 맞나봐 1년사이에 엄청 많이 컷다
얼굴은 고대로인데 성장한 느낌이 뿜뿜이야
어뜨케ㅠㅠㅠㅠㅠㅠㅠㅠㅠ넘흐 귀여워
아직까지 아기라서 이목구비 그대로 오밀조밀한것좀바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신체는 많이 컷다 그칭??? 손봐 엄청 커졋어ㅠㅠ신기해
볼따구 꼬잡으고싶게 통통하니 넘귀여움
머리도 몽실언니 같아ㅋㅋ
엄머>_<! 팔다리 길어진거 보소
많이 컷네 아기에서 어린이로 되엇어
웃는 모습이 변함없이 해맑고 귀엽다ㅋㅋ
나중에 더 커서도 귀여운 상으로 잘클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