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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흔녀가 워너원에 빠지게 된 근원을 타고올라가봤음 1편

안녕 난 일반인 흔녀 슴셋 은행원이야 난 고딩때 엑소 으르렁 잠깐 ? 좋아해본 거 빼고는 아이돌 덕질은 전무후무임 ... ㅋ 진짜 학생시절공부만함... 티비에도 별 관심드 없엇지 근데 전에 우연히 끄듀 시즌1 을 넘나 재밋게 보게된거야 그래서 시즌2를 은근히 기대하거 있엇던거 같애
어느날 네이버 메인에 시즌 2 나야나 영상이 떳길래 바로 들어갓지 근데 내눈에는 ㅋㅋㅋ 나야나 센터 대휘가 돌아보는데 ㅋㅋ 너무 평범해 보여서 ㅋㅋㅋㅋㅋㅋ 속으로
'왜 센터가 된건지 1도 알고싶지 않다..' 는 생각과 함께 일단 경직됫어 ㅋㅋㅋㅋ 그리고
2. 오합지졸 안무 에다가
결정적으로
3. 난무하는 악플들
보면서 아뭐야....시밤 하면서 바로 안보게 됫어 걍 기억속에 잊혀졋지 .. 간만에 기대햇다가 실망한 느낌?
근데 어느날 은행원인 친구가 개웃긴 영상 잇다고 하면서 뭘 보여주는거야 근데 그게 그 거울에 귀신 ㅋㅋㅋㅋㅋㅋ 난진짜 연생들 누군지 1도 모르는데 배가 찢어져라 웃음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너무 개성잇고 애들이 ㅋㅋㅋ 그뒤로도 그 영상은 자주찾아봤어 보기만 해도 행복하더라고 ㅋㅋㅋㅋㅋ 근데 그러면서도 막상 연생들이나 그 프로그램에는 별 관심이 없엇지 .... 나도 지금은 왜 그랬는지가 의문이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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