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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스몬터의 몸 = 미지근한 오란씨

뚜껑을 열면 똑딱 바로 안열림. 통조림 캔처럼 천천히 따짐. 트로피칼 하면 얘 만 떠오름. 얘랑 결혼해서 해변가에서 선탠하면서 키스하면 개꿀. 온 몸에 망고과즙을 붓고 선탠해도 똑같은 맛이 남. 내가 바라던 바로 그 톡 쏘는 그 맛임. 즉, 미지근한 오란씨.ㅋ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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