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애들 팬싸 피셜이랑 ㅊㅍ피셜에서
느낀건데 ㅋㅋㅋ
승철이였나 승관이었나 잘기억안나는데
막 팬들이 아 그건아니야 다른거~~~ 이러니까
맨날 아무거나 ㅇ무거나 하시면서
결국은 원하는게있다고 한것도 그렇고..ㅋㅋㅋㅋㅋ
최근 핫이슈인 콘서트에서 비가올것인가에대한
걱정하는것도 약ㄱ간
어떻게보면 기분좋은일 앞두고
너무그런 걱정들은
같이 힘내고으쌰하는 분위기에서
(우리캐럿들끼리 걱정하는건 노상관이지만)
뿌앱 댓글 등으로 멤버들에게까지
걱정시키는 ?? 알게하는??
우리의걱정을 알게하는 그런것들이
약간 칭얼 찡찡대는걸로 보인다고 해야되나
그래서
세븐틴이랑 캐럿이
10대 아니면 20대초의
풋풋하고 미숙한 연애 같은 느낌이야 ㅋㅋㅋㅋ
이거해조 저거해저
아무거나 이러고
아근데 이건아니야 계속이러고
이러면 어떡해 힝
이러면
멤버들이
아무거나하시면서 맨날 원하는게 있으셔 하면서
웃음으로 넘겨주고 장난치면서 다 받아주고
팬들이 최대한 원하는 방향으로 맞춰주고
또
우리캐럿들이랑 함께면 비가오든 눈이오든(ㅊㅍ피셜)
다즐겁고좋은추억될거라고
이렇게 달래주고(?)♡♡
하는 그런 것들이 많이 닮은 것 같은 ㅎ
결론은
캐럿세븐틴 우리서로너무 애끼고
서로걱정하고 그런 사이인건
우리 너무도 잘 알지만
조금만 멤버들도 배려해주면 좋겠다는
한.. 캐럿의 주절거림이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