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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야..우리가 더 고마워

어제 너의 힘겹게 써내려갔을 편지를 보고..정말..눈물이 났고 그걸 쓰고 있는 널 생각하니 마음이 아푸면서도 뭔가 잘 이겨내고 있는것 같아서 마음이 조금은 놓였어.우리도 널 알게되서 너무 고맙구 천천히 돌아와도 돼♡동호야 잊지마 우린 네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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