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삼스럽지 않은데도
늘 새삼스럽게 다가옴 ㅠㅠ
정국이 거실 바닥에서 재울 생각하니까
안쓰러웠는지 너 침대서 잘래?
형 바닥에서 자는거 좋아하자나 라니..
그부분만 무한 반복으로 돌려봤다..
태태앱에서 찌미니 다정함 나올때마다
천사 미소천사 실화냐? 라는 자막이 ㅠㅠ
이제 세상 여러분들 다 알겠네~~
애들 전체적으로 몸에 베인 멤버들에 대한
배려가 가족보다 더한 끈끈함이 보여 ㅠㅠ
세상 본적없는 캐릭터
이쯤되면 실물 영접을 한번도 못해본 나로써는
저 인물들이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해피엔딩 드라마속 주인공들이지 싶다
- 무수한 star를 보고있는 7명의 스타만 바라보는 사람 여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