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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마치 신이 내게 준 선물 같아. 신한테 따지고 덤비다가도 신이 널 가리키며 "나쁜 것도 많이 만들었지만 얘도 만들었지." 라고 하면 더 이상 할 말이 없는 거지.

맨하탄, 우디 앨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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