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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쩨알의 별같은 눈동자에 심취해
가가론의 짙은 눈썹을 베개로 삼고
강돟오의 개죽이 눈의 속눈썹을 이불로 삼아
최망고의 아리따운 애굣살에 파묻혀서
항미년의 달달한 보이스를 들으며 꿈꾸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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