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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복날 보양식 같은!

퇴근 직전에 팀장 땜에 엄청 열받는 일이 있었거든
너무 화가 나서 심장 미친 듯 뛰고 머리가 뜨거워져서
가방 집어들고 뛰쳐나오듯 퇴근했단 말이야

근데 방긍 밍기랑 쩨알이 광고촬영 영상이랑 사진보면서 나도 모르게 웃었어!
진짜 너무 뿌듯하고 좋다

아까의 뭐같은 기분이 순식간에 구름 위를 날고 있어

덕질 첨인데 이런 감정도 첨이야 ㅠㅠ

나에겐 이 아이들이 비타민이고 자양강장제고 복날의 보양식야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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