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에 이별했어요 과도하게 집착하고 구속하려고
해서 제가 헤어지자고했어요
한달전부터 무서운일이 제게
생겼어요
퇴근하고 집에가는데 아파트앞에 놀이터
에서앉아서 기다리고
그때도 서로 말다툼을 심하게하다가
경비아저씨가오셔서 다행히 저 집까지
바래다 주시고 부모님은 일때문에
타지방에 계시고
저하고 동생만있거든요 저번주에 제집앞에서
친구인지 처음보는사람이랑 둘이 저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저보다마자 저를끌고 지하주차장으로
갔고 무서워서 간다니까
같이온일행이 못가게 막았어요 그날도 대화하고
별일없이 오긴했어요 경찰에 신고하니까 직접
적으로 피해가없어 처벌이불가하다네요
전남친은 자기심기 건드리지말라고하고
자기를 나쁜놈으로 만들지말라네요
이제 곧 퇴근시간인데 그후로 찾아온진않았지만
언제또올지 식은땀이흐르네요
이별할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