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하는 카페에 잠시 바람쐬러
나갔다가 삐약삐약 병아리 인줄알고
구경 나갔다가 어떤커플이 아기 고양이
데리고 있길래 엄마가 없다면서 나에게
데리고 가라고 하길래 동물 키울자신이 없고
고양이는 안키워봤다고 해도 제발 부탁한다고
집에 갈수가 없다고 도로 나갈까봐
안스럽기도 하고 등떠밀듯이 두마리를 데리고 왔음..
벽지 다 뜯고 털이 미친듯이 날리지만
감수하고 모실수 있을 정도로 귀여운 노랑.누렁이가
됐음 ㅋ ㅋ
원래 노랑 .옐로 였는데 하도 울어대서 넌 개가 분명
하다 해서 누렁이가 된거임ㅋ ㅋ 나름 라임맞추느라
힘들었음!
캣타워 사줬다니 좋아함 ㅋ ㅋ
귀여운 내고양이들 배만지는것 싫어한대서
못만지다가 너무 요염하게 뒹굴거리길래
만졌는데두 싫어하지 않아서
맨날 배랫나루 만지고있음 ㅋ 부들부들 거리고 좋음!
마무리 어캐하징 ..뿅뿅
추가글요 캣타워는 지에스샵에서 6만7천원주고 샀는데
지금 들어가서 사진 찍어보려 했더니 판매 종료
되었데요 ㅜ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