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후반 남자입니다.
강남클럽으로 호기심에 한 번 가봤는데 모르는 남녀가 춤추다가 서로 부비부비로 몸을 껴앉으면서 춤추고 키스하고 가슴 애무하고 그러다가 둘이 나가던데 이런 사람들이 70%정도 되더라구요. 제가 말로만 클럽에 대해서 듣다가 직접 보니까 도저히 상식으로 이해가 안가서 그러는데 원래 이런게 정상인들인가요? 내 정체성에 혼란이 와서 그럽니다.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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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합니다.
내가 직접 봤다는데 반대 누르는 사람들은 뭐고 아니라는 댓글은 또 뭡니까? 구체적으로 작성하면, 밤11시부터 새벽5시40분까지 계속 지켜봤는데, 밤11시부터 새벽3시까지는 30%정도의 사람들이 부비부비와 스킨쉽을 하고, 새벽3시부터 5시40분까지 70%정도의 사람들이 부비부비, 스킨쉽, 키스, 애무, 가슴 만지다가, 남자가 여자 손잡고 데리고 나갔습니다.(모텔 갔겠죠?) 내가 직접 하나하나 관찰모드로 6시간 동안 지켜봤는데 아니라고 현실부정하는 사람들 뭡니까? 아무튼 클럽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들 참고하고 남자친구 여자친구가 클럽 다녔다고 하면 절대 사귀지 마세요. 호기심으로 한 번 간 사람 외에 70%는 창녀, 창놈들입니다.
이외에도 궁금한 것들 댓글로 작성해주세요. 전부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어떻게 현실에 이런 일들이 가능한 것인지 아니면 제가 다른 세상에서 살다가 온건지 저를 의심하게 되고 오히려 여자들이 스킨쉽을 원해서 저에게 3번 정도 다가왔지만 뿌리쳤습니다. 정신 제대로 안박히고 순간의 유혹에 넘어갔다면 저도 얼마든지 모텔로 여자를 데리고 갈 수 있었습니다. 정상인분들은 참고해서 클럽 다녔다는 사람들 더럽다고 판단하시고 걸러내세요. 못믿겠다면 직접 저처럼 체험을 추천드립니다. 최고 더러움의 절정인 새벽4시30분쯤에 가보세요. 클럽은 못생긴 사람은 극소수였고 대부분 예쁘고 잘생긴 사람들이었는데 이렇게 더럽다는게 신기하더라구요. 그리고 담배피고 작은 문신한 여자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남자도 마찬가지구요. 저도 인터넷 글과 친구들 얘기로만 들었을 때는 나름 건전하다고 들었지만, 현실은 소름끼치더라구요. 100% 실제니까 믿으셔도 괜찮습니다.